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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사이를 걷는 것은 집중력을 증진시킨다(브라이언 토마스)

나무 사이를 걷는 것은 집중력을 증진시킨다

 

 

많은 사람들은 공원을 단순히 산책하는 것으로도

평안함을 얻는 효과를 경험해 오고 있다.

이제 과학자들은 나무들이 많은 공원을 거니는 것이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를 앓고 있는 아이들의 증상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있는 중이다.

 

주의력 장애 저널의 온라인 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

일리노이 대학교의 연구자들은 아이들을 3개의 다른 환경에 노출시켰다.

즉, 한 그룹은 도시의 공원, 다른 둘은 녹색(식물)이 적은 도시 환경에

노출되도록 하였다.

 

그들은 아이들이 공원을 20분 산책한 후에 주의력이 증가하는 것을 측정하였다.

 

"우리는 공원(정확히 숲 또는 빌딩의 부재)에서 무엇이 그렇게

주의력을 향상시키는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 연구는 우리에게 그밖의 모든 것들이 같을지라도

주의력결핍 어린이들의 증상에 측정가능한 차이가 발생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 대학 뉴스 보도에서 쿠오는 말했다.

 

이러한 관측은 창조주가 그 분이 만드는 생물체들의 유익과 즐거움을 위하여

식물들을 창조하셨다는 창조 모델과 잘 적합된다.

그 분은 최초의 남자와 여자를 푸른 에덴동산에 위치시키셨다.

그곳에서 하나님은 당신 스스로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을 거니셨다.

"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창 3:8).

이것은 사람의 생리구조가 최초로 설계된 환경에 호의적으로 반응한다는

것과 뜻이 통한다.

 

이러한 발견들은 도시개발 계획자들과 학교 건축가들이 좀더 많이

나무와 숲을 조성하여 과잉행동장애를 앓고 있는 아이들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녹색의 자연 속을 거닐 수 있도록

설계하는 데에 통찰력과 동기를 제공하여줄 수도 있을 것이다.

 

걷기(walking)가 건강에 유익을 준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제 성경적 전례가 있었언 나무와 숲 속을 걷는 일이

측정가능한 유익을 가져다주는 것임이 확인되고 있는 것이다.   

 

  • 이드보라2016.09.10 21:07


    산책 기도 나가면서 나무와 숲길을 여러 번 걸었는데
    건강에 유익을 주는 것을 경험했어요.
    자연의 녹색이 사람의 마음을 순화시켜주니까
    집중력을 증진시킨다는 것, 이해가 돼요.
    나무가 우거진 숲길 걸으면 좋아요. 산책 기도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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