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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소통은 모든 곳에서(텔아비브 욥바교회)

의사 소통은 모든 곳에서

 

- 텔아비브 욥바교회 홈페이지에서 -

 

 

사랑하는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은 꼭 카페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편지로도 하고 이메일로도 하고 전화로도 한단 말이지요. 하나님과 커뮤니케이션인 기도도 생활 영역 모든 곳에서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일하는 사무실에서도 할 수 있고, 사람을 만나면서도, 산책하면서도, 샤워하면서도, 취미생활을 하면서도, 앉아서도, 서서도, 걸어가면서도...

 

길게도 하고 짧게도 기도하세요. ‘하나님, 지금 회의를 해야 합니다. 지혜를 주시고 잘 진행하게 해주세요. 하나님, 오늘 산책을 하는데 너무 너무 아름다워요. 세상에 이스라엘에 와보니 아카시아 꽃이 노란색도 있고 빨간색도 있고 보라색도 있네요. 어쩌면 이렇게 멋지게 만드셨어요. 역시 하나님은 다양성을 좋아하세요. 우리 사람들도 이렇게 다양성을 인정하면서 살게 해주세요.’ 이런 기도가 가능하거든요.

 

그리고 다윗처럼 다양하고 창의적인 기도를 해보십시오. 악기를 연주하면서 기도를 했고 노래를 부르면서 기도했어요. 그래서 나온 것이 시편 아닙니까? 심지어는 함성을 지르면서 기도했고 춤을 추면서 기도했어요. 형식, 장소,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하나님과 깊은 의사소통을 할 수 있었습니다.

 

글로 써보는 기도도 해보십시오. 일주일 삶을 돌아보면서 하나님께 편지 써 보세요. 다정한 친구에게 편지하듯이 말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하나님과 커뮤니케이션을 해보십시오. 그래서 평범한 곳을 하나님을 위한 비범한 곳으로 바꾸어보십시오.

 

 

  • 이요셉2016.08.02 21:28


    그렇습니다. 하나님과의 의사소통은 우리 삶의 구석 구석에 다 있지요.
    우리가 마음을 닫지만 않는다면 언제라도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들을 수 있고,
    우리 또한 하나님께 속삭이듯 친밀하게 말씀 드릴 수도 있습니다.
    충분히 공감되는 좋은 글입니다. 텔아비브 욥바교회 성도님들은 복이 있으시네요.
    이런 글이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다니 말입니다.

  • 김정남2018.07.19 07:03

    아멘!
    다양한 기도에 도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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