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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돈 갚았더니 큰 돈을 갚아주심
 
편지지 상단

2020.


할렐루야! 하나님의 영광이 이 땅에 머무는 모든 믿는 자들에게서 나타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지금의 시대가 코로나 19를 통하여 믿는 자들에게도 어김없이 힘들고 어려움이 함께하기 때문입니다. 이때 귀한 믿음의 간증들이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위로가 되고 격려가 되고 힘이 되기를 바라고 바랍니다. 생사화복을 주장하시고 관장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2020113일 화요일, 하나님께서는 또 다른 하나의 위로로 찾아오셨습니다. 나의 삶과 하나님의 사역에 하나님께서 이렇게 기적적인 위로로 찾아오지 않으셨다면 아마 나는 벌써 지치고 쓰러질 수도 있었겠다 싶기도 합니다.

늘 드리는 고백은 어떠한 어려움이 와도 어떤 환난이 닥쳐와도 나는 쓰러지지 않으리라 포기하지 않으리라 다짐하곤 하지만 과연 그럴까 싶기도 합니다. 한편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기도와 전도로 나의 모든 것을 다 바쳤기 때문이기도 하겠다는 교만이 밀려오곤 합니다. 중요한 것은 나의 하나님은 살아 계시고 영원토록 하나님의 백성과 하나님의 자녀와 함께 하신다는 사실입니다.


113일 화요일 하나님의 위대한 손길을 부족하지만 짧게 나누어 보겠습니다. 재정 강의를 통하여 확실히 배워 생활에 습관이 된 것이 있다면 빚에 대한 적용입니다. 강사가 50억 원을 갚아가는 그 과정을 배워 실천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지금도 빚에 대하여 천 원이라도 만 원이라도 계속 갚을 수 있기를 원했습니다. 아니 그렇게 실천했습니다.

 

우선순위만 잘 정하면 하나님의 역사의 손길 경험합니다

 

지난 119일 월요일에는 22천 원의 원금을 갚았습니다. 큰 빚에 비하면 얼마 되지 않는 액수입니다. 그리고 이 상황에 대하여 하나님께 감사하였습니다. 조금이라도 원금을 갚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하고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113일 화요일, 빚의 일부분인데 어느 귀한 믿음의 손길을 통하여 일부 큰 금액이 완전히 해결되었습니다. 사실 그분도 생활하시는 것이 정말 힘들고 어려운 분인데 말입니다. 과정을 다 밝힐 수는 없지만 정말 기적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시지 않으면 도저히 이루어질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할렐루야입니다!


하나님께서 빚에 대한 바른 인식을 가지고 조금씩 조금씩 쓸 것 쓰지 않고 빚 갚는 것을 최우선 순위로 하여 실천하였더니 하나님께서 부족한 종에게 위로차 귀하게 역사하신 것 같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하나님의 더 크고 놀라운 역사가 부족한 사람에게 간증으로 계속 들리어지게 하실 줄로 믿습니다.

빚 속에 고민하고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우선순위만 잘 정하면 하나님의 역사의 위로의 손길을 충분히 경험하고 체험하며 간증하게 되실 줄로 믿습니다. 힘내세요.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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