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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에서 산책기도 찾기 (사랑손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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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에서 산책기도 찾기





다음은 오늘 (2021년 3월 21일 주일) 새벽에
찬송가에서 산책기도를 느낄 수 있는 가사들이 떠올라
해당 가사들을 찾아 기록한 목록입니다.
자연과 연관된 노랫말 위주로 편집한 점 양해 바랍니다.

공감하시는 분들 생기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 방에 올려봅니다.
대부분 아실만한 찬송이라 읽으며 흥얼거리시면 더욱 좋겠지요.^^
- 사랑손 올림-

===================

1. 32장 : 화려한 동산 무성한 저 수목 다 아름답고 묘하나
순전한 예수 더 아름다워 봄같은 기쁨 주시네

2. 69장 : 저 금빛 나는 밝은 해 저 은빛나는 밝은 달 하나님을 찬양하라
힘차게 부는 바람에 떠가는 묘한 구름아 저 흘러가는 맑은 물 다 주를 노래하여
저 돋는 장한 아침해 땅위의 꽃과 열매들 저 지는 고운 저녁놀

3. 78장 : 저 높고 푸른 하늘과 수없는 빛난 별을 보며
날마다 뜨는 저 태양 하나 해지고 황혼 깃들 때 동편에 달이 떠올라

4. 79장 :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 속에 그리어볼 때
하늘의 별 울려퍼지는 뇌성 주님의 솜씨 노래하도다
숲속이나 험한 산 골짝에서 지저귀는 저 새소리들과
고요하게 흐르는 시냇물은 주님의 솜씨 노래하도다

5. 88장 : 산 밑에 백합화요 빛나는 새벽별
6. 134장 : 나 어느날 꿈 속을 헤매며 어느 바닷가 거닐 때
7. 138장 햇빛을 받는 곳마다 다 주 예수 다스리시고

8. 182장 :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성령 강림함이라
하늘에서 단비 내리고 햇빛 찬란함 같이 

9. 225장 : 실로암 물가에 핀 한송이 흰 백합 한떨기 향기 푸기는 샤론의 장미꽃
평화의 길을 따르는 순진한 어린이 주님을 믿는 그 마음 거룩한 꽃이여
찬서리 매운 바람이 휘몰아 쳐오면 저 고운 백합 장미도 시들 때 있으니 

10. 237장 : 저 건너편 강언덕에 아름다운 낙원 있네 믿는 이만 그곳으로 가겠네
11. 242장 : 황무지가 장미꽃 같이 피는 것을 볼 때에... 거룩한 길 다니리
12. 243장 : 강가에는 생명나무 꽃이 만발하였네
13. 245장 저 묘한 화초향기는 바람에 불려오는데 생명수 강가 초목은 언제나 청청하도다

14. 307장 : 소리없이 보슬보슬 내리는 저 봄비처럼
내 마음에 사무치는 주님 음성 고마워라 
줄기마다 잎이 돋고 가지마다 꽃이 피어 주렁주렁 열매맺어 나의 삶은 풍요롭다

15. 397장 : 넓고 푸른 들판 내 앞에 열리고 그 검은 구름 걷혀 새 하늘 보인다
16. 442장 : 저 장미꽃위에 이슬 아직 맺혀 있는 그 때에 ..
밤깊도록 동산안에 주와 함께 있으려 하나
그 청아한 주의 음성 우는 새도 잠잠케 한다
주님 나와 동행을 하면서 나를 친구 삼으셨네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은 알 사람이 없도다    

17. 454장 : 비록 작은 새라도 돌보시는 나의 주
18. 476장 : 꽃이 피고 새가 우는 아름다운 봄이 왔네
모든 식물 무럭무럭 자라나는 여름 왔네
무르익은 모든 곡식 풍성해진 가을왔네
산과 들에 흰눈 덮여 깨끗해진 겨울왔네

19. 478장 :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솔로몬의 꽃보다 더 고운 백합화
주찬송 하는 듯 저 맑은 새소리 내 아버지의 지으시 그 솜씨 깊도다

20. 541장 : 꽃이 피는 봄날에만 주의 사랑 있음인가
열매맺는 가을에만 주의 은혜 있음인가
땀을 쏟는 여름에도 주의 사랑 여전하네
추운 겨울 주릴 때도 주의 위로 변함없네

21: 570장 :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요 나는 주님의 귀한 어린 양 
푸른 풀밭 맑은 시냇물가로 나를 주야로 지켜주신다.

22. 588장 : 공중 나는 새를 보라 농사하지 않으며 곡식모아 곳간 안에 들인 것이 없어도
세상 주관하는 주님 새를 먹여주시니 너희 먹을 것을 위해 근심할 것 무어냐
들의 백합화를 보라 길쌈 수고 안해도 솔로몬의 입은 옷도 이 꽃만 못하였네
아궁 속에 던질 풀도 귀히 입히시거든 사랑하는 자녀들을 입히시지 않으랴

23. 589장 : 넓은 들이 익은 곡식 황금 물결 이루니 어디든지 태양빛에 향기 진동하도다
24. 590장 : 논밭에 오곡 백과 거두게 하신 주 목소리 가다듬어 할렐루야 찬양
사막에 샘이 솟아 꽃피게 하신 시냇물 노래하고 산들은 춤추네

25. 591장 : 저 밭에 농부 나가 씨뿌려놓은 후 주크신 능력 내려 잘 길러 주셨네
또 사시사철따라 햇빛과 단비를 저 밭에 내려주니 그 사랑 한없네
저 산과 들을 보라 참 아름답구나 길가의 고운 꽃도 주님의 솜씨라
저 공중나는 새도 다 먹여주시니 그 사랑하는 자녀 돌보지 않으랴 

26. 592장 : 산마다 불이 탄다 고운 단풍에 골마다 흘러간다 맑은 물줄기
황금빛 논과 밭에 풍년이 왔다 드넓은 하늘가에 노래 퍼진다

27. 593장 : 아름다운 하늘과 묘한 세상 주시고 많은 사랑 베풀어 우릴 길러 주시니 
산과 들의 초목을 울창하게 하시고 달과 별의 광채를 밤에 보여 주시니


* 제가 못 찾은 가사 더 발견하시면 댓글로 추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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