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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가장 아름다운 선물(통권 295호)

2017년 7월 가장 아름다운 선물(통권 295호) * 한 사모님의 문자 소감문입니다 여름날가장아름다운선물을받았어요. 목사님들이예수님과데이트하신아름다운시간들을 함께하게해주셔서감사드립니다.바쁜시간여유로움울잊어버리고삶에쫒기다가 주님앞에앉아서 예수님이건아닌데요 오늘새벽기도시간사랑하는예수님과데이트인데 에그어느새졸아버렸어요. 사랑한다면서이렇게늘예..

| 2018.01.04 | 48 view

2017년 6월 못해본 걸 해봤네(통권 294호)

2017년 6월 못해본 걸 해봤네(통권 294호) * 회지를 받으신 한 사모님의 문자 소감문입니다^^ 목사님고맙습니다 못해본걸해봤네!사랑손지를보면서저도목사님을 통해 예수님사랑을수시로느끼고감사하고있습니다. 목사님사모님들이예수님과아름다운 사랑의시간을보내신글들을보며 마음이따뜻해집니다. 밭일로분주하던저도오늘은배깔고편하게책을 보면서 다른분들의사랑..

| 2018.01.04 | 54 view

2017년 5월 나의 영원하신 가족(통권 293호)

2017년 5월 나의 영원하신 가족(통권 293호) 회원분들의 회지 소감문입니다.^^ 1. 표지가 예쁘고 제목이 5월에 딱 맞아요. 따스함이 스며들어요. 예수님과 동행한 사랑의 글이어서 정말 은혜롭네요. 하나님의 영원한 가족으로 한마음 되어 엮어낸 아침 이슬 같은 신선하고 영롱한 또 하나의 작품입니다. 한 분 한 분 체험하고 적용하신 아름다운 사랑의 스토리가 부..

| 2018.01.04 | 51 view

2017년 4월 주 날개 밑 달콤한 비상 (통권 .. (2)

한 목사님의 따뜻한 격려 문자입니다 날마다새로운비상주날개아래서하루를살아가며날개짓하고비상하는것비상의정도에관계없이행복그자체랍니다.비상하는데기류가중요하지요기류는공기의흐름이지요.상승기류와하강기류에몸을맏기면더이상불필요한 날개짓이필요없게되지요.주날개밑에서사랑이란기류에내영혼과삶을맡긴다면 우리의날개짓이아닌주사랑의기류로끝없는..

| 2017.04.08 | 85 view

2017년 3월 영의 양식으로 잘 차려진 밥상 .. (1)

매월 1일이면 예쁜 그림 문자를 보내는 집사님이 계십니다. 작년 여름에 밤 9시경 반포대교에서 무지개분수를 보며 기도하고 있을 때 옆에 앉은 분이 제게말을 붙이셨는데요, 그분을 언제 또 만날지 몰라, 한시간 반 가량 예수 사랑 전도(?)를 해드린 분이죠. 직장이 가까워 제가 일하는 공간에도 와보시고 저녁식사도 두 번 함께했습니다. 가끔씩 문자로 안부를 전하시더니 오늘은..

| 2017.04.08 | 55 view

2017년 2월 내 영혼의 보물찾기 (통권 290호) (1)

얼마전 읽은 책자에서 이런 글을 발견했습니다. "독서는 투입이고 글쓰기는 산출입니다" 사랑손 작은 회지도 독후감이라는 산출이 가능할만큼 가치가 부여된 걸까요. 회지는 한 사람만의 책이 아니니 회원들 문집이라 표현해도 좋을 것입니다. 한 목사님이 회지 독후감을 본인 카페에 올리셨습니다. 감사해서 보내드린 저의답신입니다. "(예수님 덕분에)같이 누릴 영광입니다." 이 일..

| 2017.04.08 | 48 view

2017년 1월 노래할 이유있네(통권 289호) (2)

심쿵! 조화로운 시작과 마감 두 목사님이 회지 접수 후 보내신 격려말씀 나눕니다. 행복한 기쁨을 안겨주신 여러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예수님 사랑과 동행의 글을 작으나마 펴낼 수 있도록 가장 아름다운 주제의 글로 섬겨주신 분들, 말없이 후원으로 뒷바라지 해주신 분들, 받아볼 때마다 문자로 ..

| 2017.01.05 | 196 view

2016년 12월호 마음 따뜻한 기록(통권 288..

소감 모음입니다. 1. 사랑손이다. 반가운 마음으로 봉투를 개봉한 순간, '마음 따뜻한 기록'이란 표제와 함께 나침판이 눈에 띄었다. 아 하고 탄성이 나왔다. 내 인생과 목회의 길을 바로잡아 준 예수동행의 길이 곧 나의 삶의 나침판이기에 무척이나 반가왔다. 이어 '아름다운 목양은 목회자가 예수님의 사랑을 통해 동행의 삶을 살며 성도들과 친밀한 사랑의 관계를 이루는 것으로 생각..

| 2016.12.17 | 70 view

2016년 11월호 더불어 누림(통권287호) (1)

더불어 누립니다 글 써주신 것만도 감사한데 소책자에 활자화하는 작업에 대한위로와 격려까지 받으니 참 송구하고 감사합니다. 표현하지 않으셔도 이 분들이 대신해 주셨다고 생각할 것이니 그냥 부담없이 함께 읽어주세요. 혼자 간직하기에는 문자들이 너무 아까워서 공유합니다. 이 역시 더불어 누리는 일입니다.^^ 회지 잘 받았습니다. 도착한 회지를 단숨에 다 읽었어요. 이번..

| 2016.11.08 | 173 view

2016년 10월호 이 정도는 할 수 있어!(통권..

* 회원 목사님 사모님 문자 소감모음입니다(회지 이미지는 추후에 게재하겠습니다) "이 정도는 할 쭈 있져" 공주님에게 상용어가 된말이 새롭게 다가오네요. 늘 나와 동행하시는 예수님으로 인해 하루 하루 감당할 수 있으니 감사해요. 회지 제목이 돋보이네요. 그림도 예쁘구요. 애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 사랑해요~~^^ 목사님, 보내주신 회..

| 2016.11.08 | 95 view

2016년 9월호 가장 행복한 반복(통권 285호)

* 한 목사님의 소감을 올려드립니다. 목사님 사랑손 회지 잘 받았습니다. 고품격의 표지로 인해 더욱 빛이 나네요. 아름다운 결실을 위해 뜨거운 여름을 지나 가을 빛을 사모하는 열매들처럼 제 심령에도 아름다우신 예수님의 성품을 더욱 사모하게 됩니다. 균형잡힌 목양을 위해 고민하며 다음세대에 물려줄 꿈을 우리 교회에 펼치고 싶은 마음이 부풀어 오릅니다. 사랑손..

| 2016.09.03 | 61 view

2016년 8월호 어지신 목자 양먹이시는 곳(..

한 목사님의 소감 올려드립니다. 목사님. 감사해요. 보내주신 회지를 잘 받았습니다. "어지신 목자 양먹이시는 곳" 사랑의 예수님께서 친히 피값으로 세우신 교회와 불러주신 양들을 맡기신 사랑의 종드의 따뜻한 마음을 써내려간 신사도행전 29장이네요. 막쪄낸 찐빵처럼 따끈하고 진솔한 사랑의 이야기를 담아 매월 소중한 지체들에게 나눌 수 있는 이 멋진 사역에 쓰임받을 ..

| 2016.09.03 | 52 view

2016년 7월호 아주 특별한 심방(통권 283호)

회원분들 소감 1) 목사님. 보내주신 사랑의 보물들을 잘 받았습니다. 7월호 「아주 특별한 심방」 주제도 멋지고, 목사님의 글이 더욱 가슴에 전해지네요. 예수님과 함께 목사님과 본부 사역자들이 인내하며 가꾸어온 사랑의 열매들을 저도 함께 보는 영광을 누리네요. 마치 추운 겨울에 따뜻한 호빵을 한입 먹는 듯한 따스함을 느낍니다. ‘달이 키운 김’을 보..

| 2016.08.04 | 88 view

2016년 6월호 헤밍웨이? 아니 허밍웨이(282..

회원 목사님 소감 목사님~~ 회지 잘 받았어요. 너무 예쁜 표지라서 항상 감탄하지만 귀한 글을 써주신 동역자님들의 수고도 아름답네요. 항상 부족한 글이지만 끊임없이 격려해주신 덕분으로 회지를 받을 때마다 감사뿐입니다. 교회 입구에 비치하면 어느새 불티나게 사라지는 회지가 이름모를 주님의 자녀들의 심령을 사랑으로 만지심을 확신합니다. 한권의 회지가 ..

| 2016.08.04 | 61 view

2016년 5월호 예수님 사랑해요(281호)

2016년 5월호 회지는 24주년 기념호로 제작했습니다. 그릿 시냇가 내용을 부록으로 추가했답니다. 48쪽으로 뚱뚱이?가 되다보니 버거운 부분 생깁니다. ​ 아름다운 계절 5월, 푸르름이 풍성해진 5월의 풍경에서 소식지도 더 푸르러지고 풍성해지길 기도했습니다. 이름모를 꽃들이 다양한 모양새로 눈과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듯이 예수님과 가장 가까운 마음으로 쓴 글들..

| 2016.08.04 | 64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