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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마중물 묵상(통권 301호)

2018년 1월 마중물 묵상(통권 301호) (1) 한 사모님께서 이달 회지를 받아보시고 보내신 문자소감입니다. 지금 왔어요. 사랑지^^ 마중물 묵상이네요. 어릴 때 시골 물푸던 생각이 납니다. 펌프에 물한바가지 넣고 여러번 힘껏 펌프질하다보면 콸콸 계속 물을 올라왔었죠. 사랑지를 통해 모든 분들이 예수님 사랑을 끊임없이 퍼올릴 수 있기를 소망하며 저도 마음..

| 2018.01.04 | 184 view

2017년 12월 내 마음의 집 새로 만들기(통..

2017년 12월 내 마음의 집 새로 만들기(통권 300호) 한 목사님의 문자 소감입니다.^^가을의가을다움을느끼기까지주님은다양한천연재료를동원하셨지요 사람들은이곳저곳을뒤적거리며주님만드신가을을 마음에담고흐믓해하지요.천연재료로지어진계절도이렇게감동을주는데 마음에천연재료를제공해주신예수님이계신다면 '그마음의집'은어떨까요?전에는마음의집을리모델링했는데그..

| 2018.01.04 | 126 view

2017년 11월 유익한 것은 무엇이든지(통권 ..

* 한 사모님의 문자 소감입니다. 어제 온우편물오늘에야열어봅니다. 날씨가추워졌어요.수돗가에물들이얼어있네요.아직무,쪽파등김장거리가밭에있어둘러보니어젯밤늦게라도챙기지못한 것이후회됩니다. 우리의영혼도주님부르시는마지막이다있는데 내가챙기지못해서예수님사랑안에들어오지못한 영혼있어 좀더맘써주지 못하여후회하지않도록챙기게해달라고~ 예수님이사랑하시는영혼을..

| 2018.01.04 | 118 view

2017년 10월 빛 가운데로 걷기(통권 298호)

2017년 10월 빛 가운데로 걷기(통권 298호) 한 목사님의 문자 소감문입니다^^ ** 빛가운데로걸으리주님을크게보는믿음가지고세상에나타내리라~~~회지제목을보자마자이찬양이떠을려졌어요.빛을피해다니지않고빛으로난길을걷는다는것그것만으로도참즐거운일이지요.글속에담겨진다양한데이트코스를보며100곳을찾는건멀리있지않은것같다는생각이들었어요.수원화서역에내리시어2번..

| 2018.01.04 | 120 view

2017년 9월 데려가고 싶은 신부(통권 297호)

2017년 9월 데려가고 싶은 신부(통권 297호) (1) 한 사모님의 문자 소감문입니다.^^ 사랑지보내주셔서감사합니다.여름엔비가늘이야기대상입니다. 안와서기다리고너무많이내려 또비때문에아픔이되기도했습니다. 비가자주내려진딧물이없어졌다고 어르신들이말씀하시는반면 고추는다물러떨어져서거둔 것이없다고~언제나감사할수있는것은예수님사랑에이래도저래도감사할일들입니다. ..

| 2018.01.04 | 116 view

2017년 8월 비 온 후 갬(통권 296호)

2017년 8월 비 온 후 갬(통권 296호) 한 목사님의 문자 소감입니다.^^ 오랜시간비가오지않아그비를그토록갈망하며기다렸지요.그러다문득나와동행하시는예수님에대한갈망의마음은어느정도인가하는생각이들었지요.마침내기다리던비가와서매우기뻤지요.그런데그기쁨도잠시곳곳에서비로인한아우성이커지더니갈망의마음이그치길바라는마음으로바뀌었지요.이제비는지나고날이개었답니다...

| 2018.01.04 | 86 view

2017년 7월 가장 아름다운 선물(통권 295호)

2017년 7월 가장 아름다운 선물(통권 295호) * 한 사모님의 문자 소감문입니다 여름날가장아름다운선물을받았어요. 목사님들이예수님과데이트하신아름다운시간들을 함께하게해주셔서감사드립니다.바쁜시간여유로움울잊어버리고삶에쫒기다가 주님앞에앉아서 예수님이건아닌데요 오늘새벽기도시간사랑하는예수님과데이트인데 에그어느새졸아버렸어요. 사랑한다면서이렇게늘예..

| 2018.01.04 | 75 view

2017년 6월 못해본 걸 해봤네(통권 294호)

2017년 6월 못해본 걸 해봤네(통권 294호) * 회지를 받으신 한 사모님의 문자 소감문입니다^^ 목사님고맙습니다 못해본걸해봤네!사랑손지를보면서저도목사님을 통해 예수님사랑을수시로느끼고감사하고있습니다. 목사님사모님들이예수님과아름다운 사랑의시간을보내신글들을보며 마음이따뜻해집니다. 밭일로분주하던저도오늘은배깔고편하게책을 보면서 다른분들의사랑..

| 2018.01.04 | 81 view

2017년 5월 나의 영원하신 가족(통권 293호)

2017년 5월 나의 영원하신 가족(통권 293호) 회원분들의 회지 소감문입니다.^^ 1. 표지가 예쁘고 제목이 5월에 딱 맞아요. 따스함이 스며들어요. 예수님과 동행한 사랑의 글이어서 정말 은혜롭네요. 하나님의 영원한 가족으로 한마음 되어 엮어낸 아침 이슬 같은 신선하고 영롱한 또 하나의 작품입니다. 한 분 한 분 체험하고 적용하신 아름다운 사랑의 스토리가 부..

| 2018.01.04 | 76 view

2017년 4월 주 날개 밑 달콤한 비상 (통권 .. (2)

한 목사님의 따뜻한 격려 문자입니다 날마다새로운비상주날개아래서하루를살아가며날개짓하고비상하는것비상의정도에관계없이행복그자체랍니다.비상하는데기류가중요하지요기류는공기의흐름이지요.상승기류와하강기류에몸을맏기면더이상불필요한 날개짓이필요없게되지요.주날개밑에서사랑이란기류에내영혼과삶을맡긴다면 우리의날개짓이아닌주사랑의기류로끝없는..

| 2017.04.08 | 111 view

2017년 3월 영의 양식으로 잘 차려진 밥상 .. (1)

매월 1일이면 예쁜 그림 문자를 보내는 집사님이 계십니다. 작년 여름에 밤 9시경 반포대교에서 무지개분수를 보며 기도하고 있을 때 옆에 앉은 분이 제게말을 붙이셨는데요, 그분을 언제 또 만날지 몰라, 한시간 반 가량 예수 사랑 전도(?)를 해드린 분이죠. 직장이 가까워 제가 일하는 공간에도 와보시고 저녁식사도 두 번 함께했습니다. 가끔씩 문자로 안부를 전하시더니 오늘은..

| 2017.04.08 | 82 view

2017년 2월 내 영혼의 보물찾기 (통권 290호) (1)

얼마전 읽은 책자에서 이런 글을 발견했습니다. "독서는 투입이고 글쓰기는 산출입니다" 사랑손 작은 회지도 독후감이라는 산출이 가능할만큼 가치가 부여된 걸까요. 회지는 한 사람만의 책이 아니니 회원들 문집이라 표현해도 좋을 것입니다. 한 목사님이 회지 독후감을 본인 카페에 올리셨습니다. 감사해서 보내드린 저의답신입니다. "(예수님 덕분에)같이 누릴 영광입니다." 이 일..

| 2017.04.08 | 66 view

2017년 1월 노래할 이유있네(통권 289호) (2)

심쿵! 조화로운 시작과 마감 두 목사님이 회지 접수 후 보내신 격려말씀 나눕니다. 행복한 기쁨을 안겨주신 여러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예수님 사랑과 동행의 글을 작으나마 펴낼 수 있도록 가장 아름다운 주제의 글로 섬겨주신 분들, 말없이 후원으로 뒷바라지 해주신 분들, 받아볼 때마다 문자로 ..

| 2017.01.05 | 219 view

2016년 12월호 마음 따뜻한 기록(통권 288..

소감 모음입니다. 1. 사랑손이다. 반가운 마음으로 봉투를 개봉한 순간, '마음 따뜻한 기록'이란 표제와 함께 나침판이 눈에 띄었다. 아 하고 탄성이 나왔다. 내 인생과 목회의 길을 바로잡아 준 예수동행의 길이 곧 나의 삶의 나침판이기에 무척이나 반가왔다. 이어 '아름다운 목양은 목회자가 예수님의 사랑을 통해 동행의 삶을 살며 성도들과 친밀한 사랑의 관계를 이루는 것으로 생각..

| 2016.12.17 | 92 view

2016년 11월호 더불어 누림(통권287호) (1)

더불어 누립니다 글 써주신 것만도 감사한데 소책자에 활자화하는 작업에 대한위로와 격려까지 받으니 참 송구하고 감사합니다. 표현하지 않으셔도 이 분들이 대신해 주셨다고 생각할 것이니 그냥 부담없이 함께 읽어주세요. 혼자 간직하기에는 문자들이 너무 아까워서 공유합니다. 이 역시 더불어 누리는 일입니다.^^ 회지 잘 받았습니다. 도착한 회지를 단숨에 다 읽었어요. 이번..

| 2016.11.08 | 193 view